#2022년 2월 27일
#방축도(섬&산)
#고군산군도
산행코스: 방축도항~소망교회~뒷장불~독립문바위~광대도교~뒷장불~방축큰산~전망데크삼거리~방축도항
산행거리: 5.6키로
산행시간: 3시간(휴식시간, 점심시간 포함)
진주에서 올라오시는 일행을 함양에서 픽업을 한 뒤
아침 8시경 함양에서 출발
9시 30분경 새만금 방조제에서 잠시 쉬어간다.
바깥쪽 바다는 파도가 좀 친다....

저멀리 고군산군도를 조망한 뒤
다시 차를 몰아 장자도항으로 향한다.

고군산대교를 지나....

오전 10시경....1시간 빨리 도착
장자도항에 주차를 한 뒤
매표소에서 시간표를 확인 한 뒤 주변을 돌아본다.
겨울에는 11시, 14시 두번만 운행을 한다고 하니 확인이 필요하다.


2년전 다녀간 관리도가 바로 앞에 보인다.

10시 50분쯤 군산항을 출발한 배가 도착을 한다.
11시경 출발
관리도를 지나 방축도로 향한다.

방축도 왼쪽으로 명도와 말도가 보인다.

11시 15분경 방축도에 도착

목적지인 독립문바위를 향해 출발


마을을 지나 독립문바위 방향으로

500여미터 지나니 방축도소망교회가 보인다.
교회 왼쪽길을 따라 쭉~~~~~

옛 우물터에서 한 컷

모래미해변앞 정자를 지나


독립문바위 앞
물이 빠졌을 때 오른쪽 아래 해변으로도 갈 수 있지만 위험하다.
안전하게 데크를 따라 계속....


12시경 독립문바위앞에 도착
데크를 따라 내려간다.

내려가는 중 바위가 참 신기하다.

해변앞에서의 독립문바위
밀물이라 들어가지는 못하고

인증을 하고....


가까이에 방축도와 광대도를 잇는 다리가 보인다.

광대도교를 한 번 걸어본 뒤

광도교에서 바라본 독립문바위


이제 돌아서 뒷장불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는다.

점심을 먹는 중에 절벽에서 할머니께서 무언가를 열심히 캐고 계신다.
뭘 캐고 계실까?
위험해 보인다.

점심을 먹고 등산로를 따라 큰방축도산으로 향한다.
등산로가 아주 잘 조성이 되어 있다.
한 바퀴 돌아......

방축도항에 도착
오후 2시 15분 배 도착까지는 25분 정도 남았다.

방축도 여행자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방축도의 명소 인어상으로 가본다.

인어상.....
아무리 봐도 거북바위는 보이지 않느다.
배를 타기전 경찰분에게 여쭤보니 먼 바다에서 봐야 보인다고 하시면서 인어상이 있는곳이 거북의 머리 부분이라고 하신다. 이제 좀 이해가 된다.ㅋ

오후 2시 15분 배를 타고 장자도로 향한다.
명도, 말도, 관리도를 경유해서 장자도로 향한다.
명도 가기전 독립문바위를 배 위에서 조망한다.

퇴적암이 정말 아름답다고 해야 되나???

명도와 말도를 잇는 다리가 한 참 공사중이다.
곧 방축도에서 걸어서 말도까지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군산군도의 마지막 끝섬, 말도에서 객들을 태우고 관리도로 향한다.

오후 3시경 장자도항에 도착
장자도항근처에 방파제인지? 주차장인지? 도로인지 공사중이라 빠져나가는 길이 혼잡하다.
이렇게 가벼운 일정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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