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낙남정맥

#낙남정맥1기#7차#오봉산갈림길#깃대봉#BAC

이후니! 2024. 4. 12. 11:34

#산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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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4.06. 진주알파인클럽, 낙남정맥 1기 7차

산행코스: 오곡재~오봉산갈림길~발산재~준봉산깃대봉~음나무재~대방마을

산행거리: 15키로

산행시간: 7시간 (휴식시간&점심시간 포함)

 

이번 낙남정맥은 점심장소아 어중간하여 back으로 진행

진주 경상대무료주차장에서 7시 출발

양촌마을 어귀에서 소고기무국으로 아침밥을 먹고.......

가락마을 회관옆 공용화장실을 사용하고.....

마을앞을 가로지르는 개울...여름에는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즐기는 듯

8시 30분경 발산재 도착

반대편은 여항산 가는 데크

단체 사진을 찍고.....출발

사포닌이 풍부한 개별취가 반깁니다.

진달래가 피어 있는 능선길을 오릅니다.

무명봉을 지나...

진달래를 배경으로 남성 회원들과 한 컷

오봉산 갈림길에서 낙남정맥 인증을 합니다.

오봉산 갈림길에서 발산재 방향으로 계속 내려갑니다.

힘들어 하는 회원들이 많아 약간의 임도도 활용을 합니다.

한참을 걸어 11시 30분경 수발사 입구에 도착

수발사 입구 약수터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이번에는 점심시간을 좀 길게 잡고 여유를 좀 가집니다.

오후 1시 30분경 수발사를 경유하여 깃대봉으로 오릅니다.

얼레지를 비롯하여 야생화가 만발입니다...

부처손도 물을 많이 머금어 파랗게 생기가 돕니다. 

힘들게 깃대봉을 오릅니다.

바로 앞에 적석산이 보입니다.

오후 2시 30분경 준봉산 깃대봉 삼각점 표지판에서 인증을 하고

여유롭게 꽃놀이도 즐겨 봅니다.

종주팀들도 진달래를 배경으로 한 컷.

깃대봉을 사진으로 남기고

선동치에서 계속 진행을 하여 벌받들 경유하여 담티재로 갈거냐를 의논할 끝에

지난 돌산종주의 여파로 힘들어 하는 회원이 많아서

음나무재로 향합니다.

음나무재에서 임도를 따라 대방마을로 내려갑니다.

 

 대방마을에서 차량팀과 합류하여 산행을 종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