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장마비로 인하여 취소를 하였으나 극성팬(이명용?)의 도전정신과 막바지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틈에 강행을 한 옹진군 굴업도&백아도 산행.
첫째날, 7월 23일 새벽 4시경 함양IC에서 일행을 만나서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으로 출발
경기도 즈음에 다다르니 비가 엄청 옵니다.
오전 6시 20분경 화성쯤 다다르니 헉! 선박해서 문자가 옵니다.
오전 8시배는 풍랑주의보로 결항, 오후 12시 30분배는 정상운항
표를 변경을 할지 취소를 할지 결정을 하랍니다.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와 국도변 국밥집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대책회의를 합니다.
첫째날, 7월 23일 새벽 4시경 함양IC에서 일행을 만나서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으로 출발
경기도 즈음에 다다르니 비가 엄청 옵니다.
오전 6시 20분경 화성쯤 다다르니 헉! 선박해서 문자가 옵니다.
오전 8시배는 풍랑주의보로 결항, 오후 12시 30분배는 정상운항
표를 변경을 할지 취소를 할지 결정을 하랍니다.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와 국도변 국밥집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대책회의를 합니다.
이왕 휴가도 낸 상태에서 돌아가는 거는 불가, 하루를 더 연장해서 강행을 하자고 합니다.
12시 30분까지 시간이 남아 인근에 있는 제부도로 향합니다.
근데 바닷길이 만조라 차량 통행 불가, 오전10시부터 차량통행 가능하다고 하여
다시 차를 돌려 방아머리 옆 영흥도로 갑니다.
12시 30분까지 시간이 남아 인근에 있는 제부도로 향합니다.
근데 바닷길이 만조라 차량 통행 불가, 오전10시부터 차량통행 가능하다고 하여
다시 차를 돌려 방아머리 옆 영흥도로 갑니다.
왕복 30여분거리의 영흥도 국사봉을 회장님과 명용이가 인증하고 올때까지 쉽니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 다시 차를 몰아 제부도로 갑니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 다시 차를 몰아 제부도로 갑니다.
마찬가지로 왕복 20여분의 제부도 탑재산 인증을 마치고
방아머리선착장에 12시경 도착을 합니다.
다행히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장비를 챙겨 덕적도로 향하는 배에 탑승합니다.
방아머리선착장에 12시경 도착을 합니다.
다행히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장비를 챙겨 덕적도로 향하는 배에 탑승합니다.
점심은 배 안에서 간단하게 컵라면으로 해결합니다.
오후 2시 30분경 덕적도에 도착을 합니다.
덕적도 비조봉인증과 비박을 위해 밧지름 해변으로 가는 마을버스를 기다립니다.
덕적도 비조봉인증과 비박을 위해 밧지름 해변으로 가는 마을버스를 기다립니다.
오후 3시경 마을버스를 타고 밧지름해변에 도착을 합니다.
아름드리 소나무가 바람과 햇빛을 막아주는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안개도 한 몫 합니다.
아름드리 소나무가 바람과 햇빛을 막아주는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안개도 한 몫 합니다.
화장실, 샤워장, 식수대가 바로 옆에 있는 곳에 텐트를 칩니다.
습한날씨와 모기가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오후 6시경 저녁을 먹습니다. 모기도 만찬(?)을 즐깁니다.ㅠㅠ
오후 6시경 저녁을 먹습니다. 모기도 만찬(?)을 즐깁니다.ㅠㅠ
어두워질즈음 저녁식사를 마무리하고
텐트안에서 즐거운 경제?활등을 합니다. 승자는 누구일까요???ㅋ
둘째날, 7월 24일 월요일 새벽 5시경 일어나서 해변을 거닐어 봅니다.
주변에 먹지도 못하는 산게???도둑게? 이놈이 엄청 많습니다.
텐트안에서 즐거운 경제?활등을 합니다. 승자는 누구일까요???ㅋ
둘째날, 7월 24일 월요일 새벽 5시경 일어나서 해변을 거닐어 봅니다.
주변에 먹지도 못하는 산게???도둑게? 이놈이 엄청 많습니다.
오전 8시경 모기와 함께 1박을 한 밧지름해변에서 정리를 하고
오전 9시경 선착장으로 향하는 마을버스를 기다립니다.
젠장 버스고장으로 버스가 9시 40분쯤 옵니다.ㅠㅠ
10시쯤 선착장에 도착하여 11시 20분 나래호 배편을 예매하고
아침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아침메뉴는 해장국.
오전 9시경 선착장으로 향하는 마을버스를 기다립니다.
젠장 버스고장으로 버스가 9시 40분쯤 옵니다.ㅠㅠ
10시쯤 선착장에 도착하여 11시 20분 나래호 배편을 예매하고
아침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아침메뉴는 해장국.
아침을 먹고 나래호를 타고 굴업도로 향합니다.
굴업도 그 유명한 개머리 언덕이 보입니다.
오전 11시 20분 덕적도를 출발하여 문갑도, 지도, 울도, 백아도를 경유하여
오후 1시 20분경 굴업도에 도착을 합니다.
오후 1시 20분경 굴업도에 도착을 합니다.
어제 모기와의 동침으로 인하여
둘째날은 민박을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민박집 트럭을 타고 민박집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오후 3시경 민박집을 나서 덕물산 산행을 시작합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하늘이 아주 맑습니다.
둘째날은 민박을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민박집 트럭을 타고 민박집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오후 3시경 민박집을 나서 덕물산 산행을 시작합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하늘이 아주 맑습니다.
굴업도 사구언덕과 해변...
밀려온 쓰레기를 트랙터가 열심히 치우고 있습니다.
그 뒤로 덕물산이 보입니다.
그 뒤로 덕물산이 보입니다.
예전에는 마을이었던 곳이 지금은 텅 비었습니다.
붉은모래해변을 뒤로 하고 덕물산으로 계속 오릅니다.
덕물산 정상에서 풍경을 담아봅니다. 마침 안개가 몰려옵니다.
사진을 담고 있는 회장님!
정상에서 인증샷도 찍고
내려오면서 사진놀이도 좀 하면서 살방살방 내려옵니다.
해변으로 내려와서 바다도 담아 보고
덕물산도 담아봅니다.
해변을 걸어 오고 있는 아빠(회장님)와 아들(명용이)이 보이나요???
해변을 걸어 오고 있는 아빠(회장님)와 아들(명용이)이 보이나요???
굴업도 민박집 바로 앞에 있는 고씨민박집의 명언...한 번 읽어 보세요^^
오후 5시 30분경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오후 6시 30분경 소주, 맥주와 함께 저녁식사를 합니다.
오후 6시 30분경 소주, 맥주와 함께 저녁식사를 합니다.
맛나게 저녁 식사를 하고 2차 경제활동을 합니다. 이번에는 누가 승자일까요???
셋째날, 7월 25일 아침 6시경 개머리언덕으로 나섭니다.
새벽에 비소리가 들리더니 안개가 자욱합니다.
새벽에 비소리가 들리더니 안개가 자욱합니다.
해변 오른쪽 끝 열려있는 펜스문을 통과하여 개머리 언덕으로 오릅니다.
안개로 인해 앞이 거의 보이질 않네요ㅠㅠㅠ
그래도 끝까지 가봅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봅니다.
개머리언덕에 도착
안개로 인해 조망은 꽝입니다.
안개로 인해 조망은 꽝입니다.
어제 오후에 왔어야 하는데 후회가 됩니다.
홀로 비박을 하고 있는 산객...
개머리언덕을 뒤로 하고 다시 하산을 합니다.
오전 8시경 아침밥을 먹습니다.
씻고 휴식을 취한 뒤
12시경 민박집 트럭을 타고 백아도로 가기위해 선착장으로 나갑니다.
12시경 민박집 트럭을 타고 백아도로 가기위해 선착장으로 나갑니다.
조금 있으니 나래호가 들어옵니다.
선단여....일명 3형제 바위를 지나갑니다.
백아도 기차바위가 반깁니다.
선착장에서 남봉까지는 3키로 이상을 도로를 걸어야 하는 상황
발빠른 명용이가 발전소에서 온 직원에게 부탁을 하여 남봉 들머리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합니다.
오후 2시경 남봉들머리에 짐을 내려놓고 물만 챙겨서 남봉을 오릅니다.
발빠른 명용이가 발전소에서 온 직원에게 부탁을 하여 남봉 들머리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합니다.
오후 2시경 남봉들머리에 짐을 내려놓고 물만 챙겨서 남봉을 오릅니다.
해식지형도 보이고....
암릉산행의 묘미도 맛보고
짧은 밧줄산행도 해봅니다.
1.5키로정도의 짧은 산행후 백아도 남봉에 오릅니다.
남봉정상에서 98번째 섬&산 인증을 합니다.
오후 3시 30분경 산행을 마무리하고 비박지로 이동을 합니다.
비박은 도저히 못하겠다고 민박집을 예약해버린 일행? 덕분에 도로를 더 걸어서 어르금 보건소 마을로 이동을 합니다.
비박은 도저히 못하겠다고 민박집을 예약해버린 일행? 덕분에 도로를 더 걸어서 어르금 보건소 마을로 이동을 합니다.
백아도 조형물앞에서 단체샷을 찍고
바로 위에 있는 해변민박으로 이동을 합니다.
민박주인이 육지에 있다가 이제 들어와서 저녁밥은 못 준다고 합니다.
대신 갓잡아온 우럭2마리 회와 함께 박하지를 주셔서 우럭회, 박하지찜, 박하지라면, 우럭매운탕으로 저녁 포식을 합니다.
민박주인이 육지에 있다가 이제 들어와서 저녁밥은 못 준다고 합니다.
대신 갓잡아온 우럭2마리 회와 함께 박하지를 주셔서 우럭회, 박하지찜, 박하지라면, 우럭매운탕으로 저녁 포식을 합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경제활동 3차전 이번 승자는 누구일까요???
넷째날, 7월 26일 아침 6시경, 해변으로 나가봅니다. 날씨는 좋은데 바람이 조금 붑니다.
넷째날, 7월 26일 아침 6시경, 해변으로 나가봅니다. 날씨는 좋은데 바람이 조금 붑니다.
갈매기도 피신을 온 모양입니다.
오전 9시경 아침밥을 먹고
오후 12시 30분경 민박집을 나섭니다.
기차바위도 담아 보고
오후 12시 30분경 민박집을 나섭니다.
기차바위도 담아 보고
거북바위도 담아봅니다.
기차바위를 배경으로 노숙자 3형제 사진도 담아봅니다.
덕적도로 데려다 줄 나래호가 들어옵니다.
선단여를 지나 굴업도, 문갑도를 경유하여 덕적도에 도착을 합니다.
오후 2시 30분 덕적도에 도착, 바로 옆에 대기하고 있는 대부아일랜드호에 탑승
오후 3시 덕적도를 출발하여 오후 5시경 방아머리선착장에 도착 짐 정리를 한 뒤 함양으로 출발을 합니다.
내려오는길에 천안휴게소에서 저녁을 먹고
밤 9시 30분경 집에 복귀를 합니다.
오후 3시 덕적도를 출발하여 오후 5시경 방아머리선착장에 도착 짐 정리를 한 뒤 함양으로 출발을 합니다.
내려오는길에 천안휴게소에서 저녁을 먹고
밤 9시 30분경 집에 복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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