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 명산100( + )

#조계산#정기산행#진주도전단

이후니! 2020. 5. 11. 15:18

#정기산행#조계산#진주도전단

 #조계산#정기산행#진주도전단   

          

2020년 4월 26일 일요일

진주도전단 정기산행 조계산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승주읍,주암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 884m. 송광산(松廣山)이라고도 한다. 소백산맥의 말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의 무등산(無等山), 영암의 월출산(月出山)과 삼각형을 이룬다. 산 전체가 활엽수림으로 울창하고 수종이 다양하여 전라남도 채종림(採種林)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동쪽 사면으로 흐르는 계류들은 순천을 경유하여 남해로 흘러 들어가는 이사천(伊沙川)과 합류되고, 서쪽 사면으로 흐르는 계류들은 송광천(松光川)으로 흐른다. 고온다습한 해양성기후의 영향으로 예로부터 소강남(小江南)이라는 애칭이 있는 명산이다. 동쪽 사면에 선암사(仙巖寺), 서쪽 사면에 송광사(松廣寺)가 있으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1979년 12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계곡은 울창한 수림으로 덮여 있을 뿐만 아니라 비룡폭포(飛龍瀑布)와 같은 이름난 폭포도 있다. 송광사는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절로서 불보사찰(佛寶寺刹) 통도사(通度寺), 법보사찰(法寶寺刹) 해인사(海印寺) 등과 함께 삼보사찰에 해당하는 승보사찰(僧寶寺刹)로 16국사(國師)를 배출한 유서 깊은 절이다. 조계산이라는 이름도 조계종(曹溪宗)의 중흥도량 산으로 되면서 송광산에서 개칭된 것이다. 6·25 전에는 80여동 의 건물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60여 동이 있다. 큰 가람답게 목조삼존불감(국보 제42호)·고려고종제서(高麗高宗制書, 국보 제43호)·송광사국사전(국보 제56호) 등 3점의 국보, 송광사경패(松廣寺經牌, 보물 제175호)·송광사하사당(보물 제263호)·송광사약사전(보물 제302호)·송광사영산전(보물 제303호) 등 12점의 보물, 8점의 지방문화재 등 많은 문화재를 지니고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88호인 곱향나무 쌍향수가 천자암 뒤쪽에 있다. 송광사 일대는 연산봉을 비롯하여 여러 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서 절경을 이루고 있어 송광사 내팔경(內八景)과 외팔경이 정해져 있을 정도이다. 송광사 부근에는 말사(末寺)인 광원암(廣遠庵)·감로암(甘露庵)·천자암(天子庵) 등이 있다. 산 남쪽에는 높이 800m의 선암(仙巖)이 있다. 동쪽 사면에는 선암사를 중앙에 두고 주위에 향로암(香爐庵)·선조암(禪助庵)·대각암(大覺庵)·운수암(雲水庵)·청련암(靑蓮庵)·대승암(大乘庵) 등 많은 사찰이 있었으나 6·25 이후 대부분 소실되거나 폐암(廢庵)되었다. 선암사는 백제 성왕 때 아도화상(阿道和尙)이 창건하였다 하며, 현재는 선교양종(禪敎兩宗)의 대표적인 가람으로 조계산을 사이에 두고 송광사와 쌍벽을 이루는 사찰이다. 선암사 경내에 이르는 길의 조계산 계류에 놓인 승선교(昇仙橋)는 하나의 아취로 이루어진 석교로 보물 제400호로 지정되었으며, 강선루(降仙樓)와 어울린 그림 같은 모습은 선암사의 상징이다. 선암사삼층석탑은 보물 제395호이며, 그 밖에 300년 된 산철쭉과 영산홍·고목동백·왕벚꽃·목련·부용·구봉화·화염물상봉 등의 아름다운 꽃밭,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화도 일품이다. 송광사 지역의 별미는 산채라고 할 수 있으며, 곡우를 전후하여 마시는 고로쇠약수는 고로쇠나무에서 나오는 물로 유명하다.


아침 7시 30분... 진주 출발....9시경 선암사 주차장에 도착....며칠전까지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오늘은 바람도 없다 덥게 느껴진다.

가볍게 몸을 풀고...단체사진 촬영 후......출발!


선암사 앞 매표소....


코스 확인 후.....





전통야생차체험관.....다음에 한 번 와야지^^





옛 조상들의 지혜, 기술의 돌다리


선암사 입구......


고목의 예술....


예전에 아이스께끼 사먹었던 전통찻집


선암사를 뒤로하고 ......





장군봉으로.....


선암사마애여래입상....보이나요???








이제부터 치고 올라갑니다....




향로암터.....


장군봉응 지척에....그러나, 고바우...ㅠㅠ


선암사방향....


2시간여 정도 지나 정상에 도착......


후미그룹 단체 사진.....


작은굴목재 방향으로 하산.....


배바위....


작은굴목재....조금 내려가면 보리밥집....꿀맛???





다시 원점회귀를 위해 선암사로.....


멋지게 만들어놓은 나무다리....


선암사 뒤편...편백림





부도탑....





왕벚꽃나무아래에서....


오후 1시경 산행 마무리.......

짧은 산행을 마치고 고흥 여수간을 잇는 연륙교 관광을 위해 점심을 먹고 서둘러 출발.....
첫번째 다리인 팔영대교


둔병대교???


고흥과 여수를 잇는 다리인 팔영대교,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대교를 지나 진주로 복귀

육지와 바다를 연계한 산행도 나름 운치있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