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 섬&산

#섬&산#울릉도#독도#진주도전단

이후니! 2020. 5. 11. 15:18

#섬&산_#울릉도_독도#진주도전단_1부


2020년 5월 1일(금요일)

드디어 계획했던 울릉도_독도를 향해 출발.....

09시 10분 포항에서 출발하는 우리누리1호를 타기 위해 새벽 4시 30분에 기상... 5시함양에서 출발하여 고령휴게소에서 진주팀과 합류

06시 고령휴게소에서 포항으로 출발.... 8시도 안되어 도착.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주변 잠깐 산책도 하고....


포항 여객선 터미널......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다.





일행이 타고갈 우리누리1호


죄석...바로 앞에 TV가....


신난 형님과 벌써 취침모드에 글어간 형님


09시 10분 출발......


울릉도를 가기 위해서는 멀미와의 싸움이라 하더니만, 의외로 파도가 잔잔하다....

저멀리 울릉도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렇게 4시간여를 달려 1시쯤 울릉도 사동항에 도착




마중나온 지인의 지인의 도움으로 승용차를 차고 KBS송신소를 지나 등산로 초입에 들어선다.


울릉도 성인봉으로 향해 출발. 정상가지는 약 4키로....현재 시간이 1시 50분쯤 된것 같다.


산당귀, 고사리 종류인 고비.....온 산을 점령하고 있다....










목교에서 한 컷.....햇살이 제법 더위를 느끼게 한다.


원 등산로는 식생 복원으로 폐쇄....우회등산로로.....


중간지점.....






명이나물......산마늘


철거된 계단 폐목






성인봉까지는 이제 얼마안남았다....


마지막 계단.....을 오르고


산죽꽃이 예쁘다.




성인봉 정상에서 단체사진


정상에서.....




사동으로 내려갈려고 했으나 일행들 모두 나리분지로 내려가자고 한다. 지인의 친구는 사동에서 기다리기로 했는데......

미안함을 무릅쓰고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한다. 나리분지로 픽업좀 해달라고...흔쾌히 승낙을 받고....

나리분지 방향으로 하산.....


아직 녹지 않은 눈.......




나리분지까지는 계속된 내리막길.....


계속된 나무데크






저멀리 나리분지


내려가는 계단이 장난이 아니다. 여기로 올라왔으면 허벅지 터질뻔.....ㅠㅠ











성인봉 신령수 약수....한사발하고








이제부터 편안한 임도.....




억새 투막집


성인봉




다 내려온듯....


하산완료....우리를 대려다줄 승용차가 대기중....정말로 고마운 분^^


승용차를 타고 사동으로.....


차안에서 몇 컷을 찍고......바다의 바위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숙소 도착하기전 도동항에 들러 회를 사와서....숙소에서
지인이 가지고 온 자연산 울릉도 전복








고단한 하루를 회와 약간의 술로 마무리를 한다.....

1부는 여기서 끝.

2부는 독도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