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 섬&산

#홍도#흑산도#섬&산#BAC

이후니! 2022. 10. 4. 13:33

#홍도

#흑산도

#섬&산 83~84번째

#2022년10월2일~3일

#BAC

#써모스코리아 #보온통 #협찬

 

2022년 10월 2일 새벽 3시 30분 진주공설운동장 출발

새벽 6시 10분경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 도착, 차량 주차 후

콩나물 해장국으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는다.

진주지역에서 먹는 해장국과는 좀 색다르다.

아침 7시, 홍도행 여객선 발권을 하고

7시 50분 출발하는 쾌속산 동양고속페리에 탑승

도초도와 흑산도를 패스하고 곧바로 10시 10분경 홍도에 도착

터미널에서 화장실사용하고, 나가는 배표 예매하고 우왕좌왕하다 보니

30분의 시간이 흘러가 버렸다.

부랴부랴 발길을 재촉하여 깃새봉으로 향한다.

홍도초등학교를 지나 쉼터데크전망대에서.....진주알파인클럽 미녀 삼총자....

구름이 밀려오고 있는 홍도항 전경

내연발전소 삼거리.....깃대봉까지는 1.1키로

선착장에서 1키로 정도 올라온 모양인데....

숨골재.....예전에 바다가 보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매워진 모습이다.

동쪽은 흐린데, 서쪽은 아직 해가 쨍쨍하다.

깃대봉 정상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정상에 도착, 현재 시각 12시 

정상에서 인증도 하고

진주알파인클럽 단체샷도 찍고

협찬 받은

#써모스코리아 보온병 인증샷도 올리고

13시 유람선을 계획하였으나 바람과 안개낀 날씨로 인하여 유람선은 포기하고

여유롭게 점심 식사를 하기로 한다.

정상에서 800미터 정도 내려와 전망데크에서 여유롭게 점심을 먹는다. 

#협찬 받은 #써모스코리아 보온병으로 뜨거운 물을 담아왔는데 5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뜨겁다.

#써모스코리아 보온병 성능이 우수하네요. 

또한 2022년 화대종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욕심있는 분들은 도전 해보시길.....

여유롭게 맛나게 점심을 먹고 내가 자기고 온 쓰레기는 내가 가져간다......

살방살방 하산하면서 홍도항 전경을 감상한다.

국립공원시즌2 해상국립공원 여권 스템프도 인증을 하고

오후 3시 40분 흑산도로 출항하는 배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홍도 방파제에 있는 등대투어를 하고....

오후 3시 30분 즈음 10분정도 연착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많이 연착이 되어 4시 10분 흑산도로 향한다. 파도가 제법 높아진다.

오후 4시 40분경 흑산도에 도착

마중나온 민박집 승용차에 무거운 베낭은 실려 보내고

걸음을 재촉하여 칠락산으로 향한다.

도로를 따라 걷다가

샘골 등산로 입구에서 본격적인 등산을 시작한다.

등산로 길은 크게 어려움이 없다.

다만 배가 연착되어 시간을 많이 빼앗겨 흑산도면사무소 방향으로의 하산은 포기하고....

1시간여 산행 후 칠락산 어머니산에 도착

바쁘게 정상에서 인증을 하고...

빠르게 하산을 한다.

다행히 1시간 35분, 해가 지기전 어둡기 전에 6시 10분경 산행을 종료하고

민박집에 다다른다.

민박집 아래에 있는 소공원, 고래공원이라고도 한다.

목포에서 공수한 생선회, 진주에서 공수해온 수육과 불고기, 흑산도산 홍어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만찬을 민박집에서 즐기고...

3일 월요일 아침 8시경 목포로 나가는 배표 매표를 위해 나선다.

소공원을 지나

어느 가게 앞 대형 홍어

매표 시간이 9시부터라고 해서 발길을 돌리면서 흑산도항을 한바퀴한다.

숙소에 들어가서 늦은 아침을 먹고

짐정리를 한 뒤 10시경 흑산도로 향한다.

흑산도 표지석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오전 11시 10분에 출항하는 배도 파도의 영향으로 조금 연착이 되어

오전 11시 20분경 목포로 향한다.

2시간여의 항해 후 목포항에 도착

목포맛집 조선쫄복탕 집에서 복어탕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오후 2시 40분경 진주로 향한다........

날씨덕에 유람선과 버스투어를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무탈하게 육지로 나올 수 있었음에 감사들 드리고

알파인클럽 회원 모두 무탈하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할 나름이다.